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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야 노올자" 체험 활동 작품 전시회
"대나무야 노올자" 체험 활동 작품 전시회
  • 김명숙 기자
  • 승인 2010.11.29 2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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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문화예술동아리 활성화사업의 일환 장애인과 비장인의 상호이해 사회문화창달

광주북구장애인복지회 직업재활센터 각화 문화의 집에서 그동안 문화체험에서 배웠던 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대나무로 만든 잠자리

각화 문화의 집(정관용 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여 지역주민의 생활향상과 문화 복지를 창달하기 위한 소규모 복합문화 공간이다.

왼쪽부터 문학렬 화가,이채연 작가, 정관용 문화의 집 팀장,장상습 센터장,김언주 화가, 대나무곤충 작가

북구장애인복지회직업재활센터 장상습 센터장은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문화 수준을 높여가는 각화 문화집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했던 어린이들과 부모님, 선생님들

이채연 선생님의 사회로 그동안 체험활동 영상을 보면서 아이들은 무척 행복해 했고 부모님들도 즐거워 했다.

 매곡동에서 오신 이영선 어머님은 아이들이 대나무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노릿감과 생활용품을 제작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다. 선생님들의 꼼꼼한 지도로 어렵지 않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또한 아이들은 평소 다루지 않는 도구를 사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시간이 너무도 즐거웠다고 했다.

 각화 문화의 집에서는 다양한 문화체험과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상호이해와 문화 창달을 이뤄가고 있다.

 문화의 집 프로그램으로는 생활 공예, 연극놀이, 노래교실, 중국어회화, 방과 후 교실, 도예교실, 풍물놀이, 요가교실, POP 예쁜 글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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