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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재)광산장학회,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광주광역시 (재)광산장학회,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3.11.22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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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재)광산장학회(이사장 강박원)는 22일 오후 4시 광산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가치 있는 곳에 쓰이는 돈에는 세상 사람들이 인격을 부여하며 박수를 쳐 준다. 그럴 때 돈은 기적을 낳는다. 베풀수록 커지고 나눌수록 두터워지기에 기적이다. ”며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 지역의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광산장학회에 힘을 계속 보태고, 혜택을 받은 학생들이 기부자로 다시 나서는 이 자리가 앞서 말한 기적의 모습 그 자체이다. ”고 축하를 전했다.
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은 광주광역시 (재)광산장학회,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광산구 장학회는 2000년 광주에서 처음으로 지역사회와 출향인사가 똘똘뭉쳐 만든 장학재단이다. 가장 역사가 깊고, 기금도 가장 많고, 회원 수도 가장 많다. 희망을 나누는 귀한 장학재단으로 훌륭한 전통이 오래 이어져 가길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선덕규 법무사는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아름다운 기부를 실천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광산의 꿈나무들이 꿈을 갖고 힘차게 성장 발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그들이 받은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주철 송정농협조합장은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생들께서 광산지역을 대표하는 광산이라는 긍지를 갖고 학업과 인격도야에 더욱 정진해 광산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로 성장해 주었으면 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강박원 광산장학회이사장, 박병규 광산구청장((재)광산장학회명예이사장), 이용빈 국회의원, 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 김성진 전)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선덕규 법무사, 차주철 송정농협조합장, 심옥섭 광성당대표, 고정주 광친회 회장, 최환연 광산장학회 사무국장, 장학생과 그 가족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박원 광산장학회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심리학 용어에 피그마리온 효과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간절한 마음으로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목적과 목표가 달성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 아메리칸 인디언 속담에 ‘우리가 생각하는 말을 만 번 이상 반복을 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있다.”며 “학생들께서는 자신이 선택한 분야, 꿈꾸고 뜻하고 있는 목적과 목표 달성을 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길 바란다. 그러다보면 자신의 목적과 목표를 달성해 우리 사회에 큰 인재로 성장,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 그리고 나아가서는 인류 사회 발전을 위해서 더 크고 많은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강박원 광산장학회이사장은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강박원 광산장학회이사장은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강박원 광산장학회이사장은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심옥섭 광성당대표는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자신의 꿈을 가지고 힘차게 걸어나가는 우리의 꿈나무들이 장학금을 통해 더 큰 꿈을 꿀 수 있길 기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고정주 광친회 회장은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금이 학생들의 성공에 기여하고, 기부자의 바람을 사회에서 구현하는, 훌륭한 인재가 되었으면 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나만 잘 살고자 하는 능력의 범위는 커봐야 가족의 범위를 못 벗어나지만, 타인과 더불어 살기 위해 나선다면 그 능력은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장학금은 이런 인재가 되어달라는 지역 공동체의 염원이 담겨 있다. 그 뜻을 새기고 실천해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소망한다. 더 많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이루고,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광산장학회와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광산장학회는 관내 2년 이상 거주한 구민 또는 자녀를 대상으로 우수·일반·특기장학생, 학교밖청소년 장학생으로 나눠 선발했다.

이번 장학금은 종합대 114명, 전문대 9명, 특기생 2명, 학교밖청소년 4명 총 129명에게 3억3268만4100원을 전달했다.

김성진 전)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은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최환연 광산장학회사무국장은 “광산구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주신 이사들과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역발전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광주광역시 (재)광산장학회,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이 성황리 개최됐다.
강박원 광산장학회이사장, 박병규 광산구청장((재)광산장학회명예이사장), 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 김성진 전)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선덕규 법무사, 차주철 송정농협조합장, 심옥섭 광성당대표, 고정주 광친회 회장, 최환연 광산장학회 사무국장, 장학생과 그 가족들은 ‘2023년 제29기 광산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마치고 "광산구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훌륭한 인재가 되자"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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