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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광주광역시에서 현장최고위원회의 개최
[취재현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광주광역시에서 현장최고위원회의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2.05 12: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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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전 10시 15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광주의 새로운 미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일에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5월 광주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기는 일을 더는 미룰 수 없다. 지난 2년 동안 이 정권은 헌법전문 수록을 말로만 계속 반복했다. 5·18 정신을 부정하는 인사에 대한 조치도 하지 않는다. 재탕 공약에 대해서 국민에게 사과부터 하는 게 도리가 아닌가 싶다”며  “계속 말씀드리는데 공약 사기를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공약 부도를 더는 반복해서는 안 된다. 정부·여당은 구체적인 일정표를 제시하고 즉각 후속조치를 진행하길 바란다. 이번에도 광주와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정치가 국민에게 신뢰를 줘야한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건 당장해야 믿음을 준다. 약속만 반복하는 일을 계속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가 오경훈 국회의원예비후보 등 관계자들과 함께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경훈 국회의원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당대표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안도걸 국회의원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당대표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개호 정책위의장, 서영교 최고위원 등은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당대표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날 최고회의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 홍익표 원내대표, 정청래 최고위원, 이개호 정책위의장, 고민정 최고위원, 서영교 최고위원, 박찬대 최고위원, 당 지도부, 장경태 최고위원, 안도걸 국회의원예비후보, 오경훈 국회의원예비후보, 조인철 국회의원예비후보, 손금주 국회의원예비후보, 이형석 국회의원, 조오섭 국회의원과 광주 지역 국회의원 및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정권의 폭정을 멈추고 흔들리는 나라는 다시 세우라는 국민과 광주의 간절한 염원에 누구보다 큰 책임을 느낀다"며 "전력을 다해 그 명령을 기필코 받들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광주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인구 순유출을 기록했다"며 "특히 2030대 청년들의 유출 비율이 높다는 점을 매우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개헌 논의를 당장 시작했으면 좋겠다. 국민의힘에 다시 요청한다. 이번 4월 총선에 같이 국민투표를 실시하면 된다. 4월 벚꽃이 지기 전에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이 수록됐으면 한다"며 "윤석열 정권이 달빛철도,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등 모두 자신들이 함께 (공약)한 것이라며 말 따로 행동 따로 하지말고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개호 정책위의장은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홍익표 원내대표의 발언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가 5일 오전 10시 15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 대표는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선 결국 교통·문화의 인프라 강화, 지역 내 일자리 장출 같은 실효적 조치들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광주의 빛그린산단 활성화와 함께 미래차 국가산단 착공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호남권 외부 교통망 정비와 더불어 타 지역과의 교통망을 확충하는 문제도 시급하다"며 "이와 관련해 국회가 지난달 광주-대구 구간을 연결하는 '달빛철도특별법'을 처리했다"며 "정부는 사업의 조기 착수를 위해 필요한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이행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 홍익표 원내대표, 정청래 최고위원, 고민정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박수로 서로를 격려했다.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취재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기자단

그는 "5월 광주 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기는 일도 더는 미룰 수 없다"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 광주를 찾아서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에 찬성의 뜻을 나타냈다. 대통령이 약속한 사안이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지난 2년 동안 이 정권은 헌법 전문 수록을 말로만 반복한다"며 "5.18 정신을 부정하는 인사들에 대한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정부여당은 구체적 일정표를 제시하고 즉각 후속 조치를 진행하길 바란다"며 "이번에도 광주와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란 점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가 안도걸 국회의원예비후보 등 관계자들과 함께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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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2024-02-06 00:59:03
이죄명이 광주방문에 하나님도 용서하지 않은가본다.
다행히비가와줘서 광란의모습은 안본것같다.
죄명이키즈들이 뽀짝거리는 칭얼이가 역겨운데 비가와줘서 그나마 저감된광란이라 다행이고 암살단어 연출은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