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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모두의 약속, 광주의 변화’ 각 당에 총선 공약 전달
[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모두의 약속, 광주의 변화’ 각 당에 총선 공약 전달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2.06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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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6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각 정당에 총선공약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배일권 광주시기획조정실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총선 공약 전달식에서 "광주시에서 준비한 올해 총선 공약으로 준비한 공약 사항을 전달 드리고 싶어서 요청을 드렸는데 모두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들이 그동안 광주광역시와 자치구 그리고 광주연구원과 머리를 맡대고 논의를 해온 결과 5개 분야 77개 과제로 약 핵심 공약 35건을 오늘 보고 드리고 각 정당에서 공약으로 채택해 주십사 한다"고 말했다.
이병훈 더불어민주당광주시당위원장은 총선 공약 전달식에서 "광주광역시에서 제시한 지역 현안사업들을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에 건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병훈 더불어민주당광주시당위원장, 김대원 정책실장, 김용임 국민의힘 여성위원장, 문정은 정의당광주시당위원장, 배준영 사무처장, 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 양경열 기획실장, 김연화 한국의희망당여성위원장, 문헌철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배일권 광주시기획조정실장, 차승세 광주시정무특보, 광주연구원장 등이 광주광역시에서 제시한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날 총선공약 전달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병훈 더불어민주당광주시당위원장, 김대원 정책실장, 김용임 국민의힘 여성위원장, 문정은 정의당광주시당위원장, 배준영 사무처장, 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 양경열 기획실장, 김연화 한국의희망당여성위원장, 문헌철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배일권 광주시기획조정실장, 차승세 광주시정무특보, 광주연구원장, 광주시당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각 정당에 총선공약을 전달한 후 “각 정당에 제시한 지역 현안사업들이 정당 대표 공약으로 채택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며 “정당이나 예비후보 측에서 지역 현안사업 관련 자료를 요청하면 적극 제공하고, 정당 정책을 넘어 국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77개 과제를 정치권에 전달했으며,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병훈 더불어민주당광주시당위원장, 김대원 정책실장, 김용임 국민의힘 여성위원장, 문정은 정의당광주시당위원장, 배준영 사무처장, 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 양경열 기획실장, 김연화 한국의희망당여성위원장, 문헌철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은 광주광역시 총선공약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병훈 더불어민주당광주시당위원장, 김대원 정책실장, 김용임 국민의힘 여성위원장, 문정은 정의당광주시당위원장, 배준영 사무처장, 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 양경열 기획실장, 김연화 한국의희망당여성위원장, 문헌철 기본소득당 공동위원장,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배일권 광주시기획조정실장, 광주연구원장 등은 광주광역시 총선공약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핵심 공약은 달빛철도 조기 건설, 광주선 지하화와 상부 개발 국가 계획 반영, 인공지능(AI) 산업 육성법 제정, 인공지능 실증 밸리 조성 등이다.

복합쇼핑몰 건립 전 외곽도로 연결, 국립 현대 미술관 분원 유치, 전문예술극장 건립 추진도 주요 사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광주~대구 간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의 경우 수 조원에 이르는 막대한 사업비 확보가 사업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각 정당에 사업비 조기 확보 협조 등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날 행사는 공약건의자료 전달 및 기념촬영, 참석자 소개, 인사말씀, 광주광역시 공약과제 설명, 차담회 순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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