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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박병규 광산구청장·이상익 함평군수 축하속에 ‘빛그린산단경영자협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박병규 광산구청장·이상익 함평군수 축하속에 ‘빛그린산단경영자협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2.15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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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오후 3시 40분 한국산업단지공단 B동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빛그린산단 경영자협회’ 창립총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빛그린산단경영자협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에서 “이곳 빛그린 산단은 광주 미래의 밑그림을 가장 또렷이 보여주는 곳이다. 우선, 빛그린산단은 '대한민국 제1의 미래차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한 전진기지이다. 친환경부품 클러스트, 친환경부품인증센터 등의 인프라와 산학융합캠퍼스도 갖추어져 있고, 완성차 공장과의 연계도 준비되고 있다. GGM도 올해부터 전기차 생산에 돌입하면서 힘을 보탤 것이다. 또한, 빛그린산단의 더 큰 반쪽인 함평과의 상생도 이웃 지역과의 상생을 통해 산업을 키우고 경제를 살리는 광주의 미래 모습이다. 저는 빛그린산단이 광주의 미래와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 되길 바란다. 시도 여러분이 일상에서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실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빛그린산단경영자협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빛그린산단이 광주의 미래와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 김덕모 (재)광주그린카진흥원장은 ‘빛그린산단 경영자협회’ 창립총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빛그린산단 입주기업들과 협력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광주광역시, 행복한 광주광역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빛그린산단경영자협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에서 “이제 미래차국가산단이 광산구 삼거동과 오운동 일대에 들어선다. 미래 산업의 핵심 기반인 전기자동차와 인공지능이 우리 지역에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게 된다. 최고의 기회를 최대의 성과로 만드는 힘은 상생과 협력에서 나온다”며 “빛그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가 미래산업을 주도하고, 상생협력을 실천하는 선도자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환 광주시경제자유구역청혁신성장본부장, 김양숙 광주시경제자유구역청 서기관은 ‘빛그린산단 경영자협회’ 창립총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박수로 축하를 전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광주광역시와 함평군이 상생하며 빛그린산단 기업들에게 행정적지원과 산단 기업들이 전국에 100대 기업속으로 들어갈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과태료를 부과히지 않고 기업이 잘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을 가동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빛그린산단 경영자협회’ 창립총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이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양오열 빛그린산단경영자협회장(동진기업(주)대표이사),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박정환 광주시경제자유구역청혁신성장본부장, 김양숙 광주시경제자유구역청 서기관, 김덕모 (재)광주그린카진흥원장, 조종래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 황상현 한국산업단지공단광주지역본부장,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이용빈 국회의원, 권만성 CNS대표, 빛그린산단 입주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 대표틀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광주 미래산업의 양 날개는 'AI와 미래차'이고, 그 미래차의 한 축이 바로 이곳 빛그린산단이다. 빛그린산단에는 121개의 입주계약 기업이 있고, 그중 가동기업은 56개로 주 업종은 기계, 전기전자, 석유화학, 운송장비 등이다. 시는 입주기업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시기에 ‘빛그린 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가 결성됐다고 하니 무척 설랜다. 공동의 내일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신 양오열 회장님과 56개 기업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축하를 전했다.

양오열 빛그린산단경영자협회장은 취임식에서 “저는 빛그린산단 경영자협의회 초대회장직을 맡으며 가슴이 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리더분들의 거시적인 안목으로 우리 지역의 경제와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큰 성장을 이뤄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기업인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빛그린산단은 미래산업의 중추 거점 면모를 착실히 갖춰가고 있다. 그리고 오늘 출범하는 빛그린산단 경영자협의회는 시도민의 명령에 대한 구체적인 답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경영자협의회는 기술과 정보 협력의 통로로, 여러분의 힘을 키우는 지렛대로 작용해 공동 번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경로당, 노인복지시설에 수많은 나눔을 실천하셨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동반성장 표창장을 수상한 양오열 회장님의 상생정신이 경영자협의회가 시대의 요구와 시도민의 바람에 화답하는 빛그린산단을 만들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양오열 빛그린산단경영자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빛그린산단경영자협의회는 경영자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혀법을 촉진하기 위해서 모였다. 여러분이 참여해주심으로써 더욱 풍성하고 안전하게, 경영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며 “ 앞으로 빛그린산단 경영자협의회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경제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조종래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은 “빛그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광주시는 지난해 ‘미래차 전환 비즈니스 부스트 업(Business Boost Up) 프로젝트’와 ‘지역성장사다리 점프업(jump up) 프로젝트’ 2개가 선정돼 2024년부터 3년간 매년 440여억원씩 총 1340여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프로젝트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성장전략에 따라 스마트공장 고도화, 수출바우처, 상담(컨설팅), 기술지원, 사업화, 제품 고급화, 정책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해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용빈 국회의원은 ‘빛그린산단 경영자협회’ 창립총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빛그린산단 경영자협회’ 창립총회 및 양오열 초대회장 취임식이 성황리 개최됐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양오열 빛그린산단경영자협회장(동진기업(주)대표이사),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박정환 광주시경제자유구역청혁신성장본부장, 김양숙 광주시경제자유구역청 서기관, 김덕모 (재)광주그린카진흥원장, 조종래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 황상현 한국산업단지공단광주지역본부장,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이용빈 국회의원, 권만성 CNS대표, 빛그린산단 입주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 대표들은 "빛그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가 미래산업을 주도하고, 상생협력을 실천하는 선도자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빛그린산단 입주기업 리더 네트워킹과 아이디어 공유,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설립된 빛그린산단 경영자협회는 100여개 기업 입주<예정> 기업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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