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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수, 4월 정례조회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현" 당부
이병노 담양군수, 4월 정례조회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현" 당부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4.01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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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1일 군청 송강정실(구 영상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이 참석하고 전 직원이 영상으로 함께 참여한 4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4월 정례조회에서 “각종 현안과 축제 등 행사 준비 시 전 공직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군민과 동행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탁상행정이 아닌 발로 뛰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추진해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이번 정례조회에서 이병노 담양군수는 3월 한 달 군정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해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민선 8기 3년 차 1분기가 마무리된 시점에서 주요 역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서 완연한 봄을 맞아 군에서 개최 예정인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 축제와 수북면 몽성산 피라미드 축제, 대표 축제인 제23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주민들의 화합과 더불어 지역 소득 창출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하여 새로운 인구개념으로 도입된 생활 인구에 대비해 다양한 맞춤형 인구정책 발굴에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4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공정한 선거 추진, 공공시설물의 체계적 관리체계 마련,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접수 및 조사를 철저하기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병노 군수는 “각종 현안과 축제 등 행사 준비 시 전 공직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군민과 동행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탁상행정이 아닌 발로 뛰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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