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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ㆍ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ㆍ문인 북구청장 축하속에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ㆍ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ㆍ문인 북구청장 축하속에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4.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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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8일 오후 2시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특히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여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 건설을 위해 이바지한 공이 큰 이남숙 영재어린이집원장에게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전수 한 후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특히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여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 건설을 위해 이바지한 공이 큰 이남숙 영재어린이집원장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박재홍 영무건설대표이사, 이상채 광주은행부행장은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올바른 장애 인식을 갖고 장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또,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사)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회원 및 장애인 가족들이 함께 축하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진건 (사)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이사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대신해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문인 북구청장, 박재홍 영무건설대표이사, 이상채 광주은행부행장, 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의장을 대신해 서용규 광주시의원, 조인철 국회의원 당선인, 전진숙 국회의원 당선인, 양부남 국회의원 당선인, 정진욱 국회의원 당선인, 이명노 광주시의원, 이남숙 영재어린이집원장, 유공자 및 장애인단체장과 회원들, 유관기관장, 장애인 및 가족 등이 참석했다.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 광주광역시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님 취임 이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자유를 누리는 ‘모두의 도시’를 실현코자 다각도로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모두의 도시 광주로 나아가기 위한 징검다리이다. 이 정책은 작년에 <국제도시혁신상>을 받았고, 올 초에는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제는 대한민국 돌봄의 표준이 되고 있다.”며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이 있다. 더 자주, 더 깊게 만나면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책적으로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의 날을 맞아서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차이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차별은 없다라고 하는 생각으로 모두가 평등한 사회, 그리고 모두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과 적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교육하겠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은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의 축사를 꼼꼼히 청취한 후 박수를 전했다.
(오른쪽부터) 문인 북구청장, 조인철 국회의원 당선인, 서용규 광주시의원은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화합하며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른쪽부터) 전진숙 국회의원 당선인,이명노 광주시의원은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화합하며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숙 영재어린이집원장과 유공자들은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과 같이 차별과 편견에서 벗어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진건 (사)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것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해 재활 의욕을 고취하여 장애인이 희망을 가지고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이다.”며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억하며 제44회 장애인의 날 슬로건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과 같이 차별과 편견에서 벗어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식전공연(김정안 · 차진환(혼성듀엣), 위왕규·임은규· 김동하 (관악기 3중주), 개회선언 및 내빈소개, 표창수여 (시장상, 시의장상, 교육감상), 장학금 전달,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후원금 전달식, 기념사, 격려사, 축사, 2부 기념행사 순으로 열렸다.

 

[취재현장]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ㆍ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축하속에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남다른 재활 의지로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증진 및 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게 광주광역시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남다른 재활 의지로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증진 및 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게 광주광역시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광완 광주광역시행정부시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특히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여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 건설을 위해 이바지한 공이 큰 이남숙 영재어린이집원장, 이숙자(송원대학교), 정광성(사.대한안마사협회광주지부), 주순애(사.광주시각장애인연합회), 이도훈(광주미래신용협동조합), , 문경양(사. 광주장애인미술협회), 오하율 (오앤케이 주식회사), 강필경(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박소영(광주미래신용협동조합), 류현철(사,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유공자에게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전수한 후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용규 광주시의원은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 발전에 공이 큰 정광유(차오름주간보호센터), 오은주(사,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임현진(광주미래신용협동조합), 정미조(사.아이티케어복지회), 장은(샘물직업재활센터), 양복남(광주미래신용협동조합), 이종범(광주미래신용협동조합), 이경화(오름직업재활센터), 김분덕(사.아이티케어복지회), 박은지(푸른하늘장애인보호작업장)에게 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의장 표창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사)광주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 회원 및 장애인 가족들이 함께 축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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