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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광산구청장 "쌍암공원 명품 ‘힐링공간’ 탈바꿈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 "쌍암공원 명품 ‘힐링공간’ 탈바꿈한다!"
  • 이강호
  • 승인 2024.04.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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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환경 개선 사업 완료…맨발산책로, 실개천 등 조성

[광주일등뉴스=이강호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역민이 많이 이용하는 광주 대표공원인 쌍암근린공원을 명품 ‘힐링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수변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원 사진-박병규 광산구청장) 광산구 쌍암공원 수변환경 개선 사업 완료(실개천)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에게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시각적 볼거리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즐겨 찾고 만족하는 도심 속 힐링공간이 되도록 잘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시‧구비 6억 원이 투입됐다.

광산구는 시민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개천(계류)과 부유 분수 등이 있는 수변 쉼터를 조성했다. 유출 지하수를 공원 용수로 유입해 쌍암제 수질개선 효과가 예상된다.

또 세족장, 휴게 의자 등을 갖춘 맨발 산책로를 조성했다. 맨발 산책로는 마사토로 포장하고, 수목 돌출 뿌리를 제거했다. 걷는 구간을 따라 그늘 목과 초화류도 식재했다.

광산구 쌍암공원 수변환경 개선 사업 완료(맨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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