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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병노 담양군수·김한종 장성군수·강종만 영광군수 등, 광주광역시-인접시군 상생회의 가져
[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병노 담양군수·김한종 장성군수·강종만 영광군수 등, 광주광역시-인접시군 상생회의 가져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5.02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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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접 시군인 담양군(군수 이병노), 장성군(군수 김한종), 영광군(군수 강종만), 나주시(시장 윤병태), 화순군(군수 구복규), 함평군(군수 이상익)와 상생회의를 개최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광역시-인접시군 상생회의에서 "초광역협력으로 22개 과제를 우리 함께 손잡고 함께 나가야 되겠다. 민선 8기가 출범하고 지금 1년 11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가장 기억나는 것 중의 하나가 화순과 오랫동안 정리를 못했던 동복댐 관리권 이양 문제를 지원했던 것이다. 또한 나주화혁신도시발전기금 출연 문제가 그동안 미뤄져왔던 숙제인데 잘 정리해서 출연금과 관련된 조례도 만들고 출연금도 이제 적립되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남과는 군공항 이전 문제를 비롯해서 반도체 특화단지, 또 에너지 이 상생산업 등에 대해서 크게 협력해야 될 것이다"며 "광주시와 인접 시군이 함께 광주광역 시민과 구민들의 삶 속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의 협약을 많이 맺어 나가야 할 것이다. 오늘 맺어진 협약이 남은 임기 동안 잘 실천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광주광역시ㆍ인접 시군 상생회의에 참석해 "담양군은 광주광역시와 상생협력을 위해 음식특화산업, 문화. 관광단지(무등산 시가문학관, 죽녹원, 월봉서원 연계 담양 환벽당, 취가정 등), 영산강 수생태자원 특화사업 관광 활성화 상생 프로그램을 활성화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광주광역시ㆍ인접 시군 상생회의에 참석해 "장성군은 광주광역시와 상생협력을 위해 연구개발특구(첨단 3지구, 나노산업단지), 황룡강, 역사문화(서원, 선비)지구 등 특화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광주광역시ㆍ인접 시군 상생회의에 참석해 "영광군은 광주광역시와 상생협력을 위해 미래모빌리티(대마산단), 신재생에너지 특화산업을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병노 담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 강종만 영광군수, 이상익 함평군수, 구복규 화순군수, 윤병태 나주시장을 대신해 안상현 나주시부시장, 고광완 광주시행정부시장, 배일권 광주시기획조정실장, 김준영 광주시신활력추진본부장, 송용수 광주시기후환경국장, 김용승 광주시인공지능산업실장, 배상영 광주시광역교통과장, 장남종 영광군기획예산실장, 김보라 영광군기획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광역시와 인접 시군은 반경 30km이내 위치한 반나절 생활권으로 쇼핑, 주거와 일자리 등 공동생활권이 형성돼 공동생활권 이며,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구 중 전남 16개이다. 이중 인접 시군 5개 시군(담양, 화순, 함평, 영광, 장성)이 지역 소멸 우려지역으로, 수도권 및 충청권 경제비중은 지속 확대되고 있으나, 광주.전남의 경제비중은 지속적으로 축소 되고 있는 상황으로 상생협력을 추진하게 됐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병노 담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 강종만 영광군수, 이상익 함평군수, 구복규 화순군수, 윤병태 나주시장을 대신해 안상현 나주시부시장은 광주-인접 시군 상생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병노 담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 강종만 영광군수, 이상익 함평군수, 구복규 화순군수, 윤병태 나주시장을 대신해 안상현 나주시부시장은 광주-인접 시군 상생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고광완 광주시행정부시장, 배일권 광주시기획조정실장, 김준영 광주시신활력추진본부장, 송용수 광주시기후환경국장, 김용승 광주시인공지능산업실장, 배상영 광주시광역교통과장, 장남종 영광군기획예산실장 등 관계자들과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으로 광주광역시와 인접 시군은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방안을 발굴할 방침이다. 또한 광주와 인접 시군과의 경제생활권 확대를 위해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광주와 연계한 에너지, 미래모빌리티(함평, 영광), 헬스바이오(장성, 화순, 담양), 무등산. 관광(화순, 담양) 등 광역경제권 조성하고, 광역교통시설 확충으로 단일생활권 강화 및 이용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병노 담양군수·김한종 장성군수·강종만 영광군수 등, 광주광역시-인접시군 상생회의 가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병노 담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 강종만 영광군수, 이상익 함평군수, 구복규 화순군수, 윤병태 나주시장을 대신해 안상현 나주시부시장은 상생발전을 위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배일권 광주시기획조정실장, 김준영 광주시신활력추진본부장은 광주광역시-인접시군 상생회의에 참석해 "상생협력을 통해 시.도민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가 높은 빛고을 생활권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른쪽부터) 송용수 광주시기후환경국장, 김용승 광주시인공지능산업실장은 광주광역시-인접시군 상생회의에 참석해 "인접 시군과 협력해 낙후된 지역을 전국에서 살기좋은 '빛고을 광역경제권'으로 조성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남종 영광군기획예산실장, 김보라 영광군기획팀장은 광주광역시-인접시군 상생회의에 참석해  "인접 시군과 협력해 영광군을 전국에서 살기좋은 '빛고을 광역경제권'으로 조성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병노 담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 강종만 영광군수, 이상익 함평군수, 구복규 화순군수, 윤병태 나주시장을 대신해 안상현 나주시부시장 등은 광주광역시-인접시군 상생회의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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