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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하승철 경남 하동군수,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기념 자매결연 기념식수 가져
[취재현장]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하승철 경남 하동군수,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기념 자매결연 기념식수 가져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5.03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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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와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는 3일 오전 9시 30분 보성군청 광장에서 보성군-하동군 자매결연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하승철 경남 하동군수는 식수에 앞서 보성군과 하동군 상생발전을 위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 임용해 보성군의회의장, 박해종 다향대축제추진위원장, 이정우 보성차문화회회장, 박하 보성녹차연합회장, 강태진 하동야생차축제추진위원장, 홍만수 하동차생산자협의회장, 정소암 하동차제조업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수 행사는 지난 1월 17일 자매결연 체결 시 다원결의를 맺으며 약속한 것으로, 하동군의 100년 이상 된 녹차 나무를 함께 심으며 양 군의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고 축제에 의미를 더하고자 추진됐다.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개최를 기념해 하동군 100년 이상된 녹차 나무를 식재하며 상생과 발전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군과 하동군은 자매결연 이후 차 산업과 차 문화 부흥을 위해 행정·경제·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월 하동군에서 열리는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서는 보성군의 100년 이상 된 녹차나무를 식수할 예정이다.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통해 보성군과 하동군의 우호가 더욱 돈독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는 “전남 보성군에서 열리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제 보성군과 하동군은 경쟁이 아닌 상생과 협력을 약속한 다원결의(茶園結義)로 맺어진 관계이다. 차 문화와 산업 발전은 물론 행정·경제·문화·예술·체육·민간 단체 등 전 분야에 걸쳐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 임용해 보성군의회의장, 박해종 다향대축제추진위원장, 이정우 보성차문화회회장, 박하 보성녹차연합회장, 강태진 하동야생차축제추진위원장, 홍만수 하동차생산자협의회장, 정소암 하동차제조업협회은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개최를 기념해 하동군 100년 이상된 녹차 나무를 식재하며 상생과 발전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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