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4-05-23 16:16 (목)
[취재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김철우 보성군수·하승철 하동군수 축하속에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김철우 보성군수·하승철 하동군수 축하속에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5.03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전남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3일 오전 10시 보성공설운동장에서 ‘'천년 차의 유혹, 보성의 프러포즈'란 주제로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개막식을 갖고 7일까지 축제를 개최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에서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만들기 위해 ·'축제를 준비해 주신 김철우 고성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성 녹차가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을 해서 1000년의 향을 남는 보성 녹차가 대한민국의 대표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하게 됐는데 이런 점은 우리 김철우 군수님과 우리 고성군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해 온 결과로 생각한다”며 축하를 전했다. 덧붙여 “보성은 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바다와 섬, 세계자연유산 갯벌 등 천혜의 해양자원 보유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보성이 세계적인 해양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글로벌 남해안 관광 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축사를 꼼꼼히 청취한 뒤 큰 박수로 감사를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 부인 정정희 여사, 김미숙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축사에 큰 박수로 감사를 전했다.

보성 대표 9개 축제가 동시 개최되는 통합 축제형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철우 보성군수, 부인 정정희 여사, 김미숙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 하승철 하동군수, 임용민 보성군의회의장, 김찬진 인천동구청장,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주석수 부산연제구청장, 구복규 화순군수, 박창순 재광보성군향우회장, 윤영주 전남도립대학교특임교수, 김선광 디에스팩(주) 대표이사((주)대성포장산업), 도의원. 군의원, 보성군 관내 사회단체 임원들과 보성군민들이 참석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신록의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5월, 녹차수도 보성에서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열리게 된 것을 온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차 한 잔의 향기가 만 리를 간다’는 ‘다향만리’라는 말처럼 아름다운 차밭에서 보성 차의 은은한 향과 매력을 마음껏 느껴보시기 바란다. 아울러, 축제 기간(5.3~5.7). 서편제 보성소리축제(5.4~5.6)와 일림산 철쭉문화행사(5.4~5.6) 등 여러 행사가 동시 개최되고 있다. 이번 기회에 보성의 멋과 맛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는 개막선언을 통해 "친구야 보성가자~ 녹차마시러 보성가자~"를 참석자들과 함께 힘차게 외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하승철 하동군수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보성의 멋과 맛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김선광 디에스팩(주) 대표이사, 부인 윤영심 여사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차 산업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한 보성녹차가 이제 세계로 힘차게 비상하길 기대한다"며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는 개막선언을 통해 "친구야 보성가자~ 녹차마시러 보성가자~"를 참석자들과 함께 잇따라 외치며 전국에서 이번 축제장 발길이 이어지길 바랬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통합대축제를 통해 보성의 모든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보성다향대축제를 통해 한국 차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앞으로도 시대와 호흡하는 차문화와 차산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성통합대축제 첫날 열린 개막식 행사에서는 보성군민의 상 시상, 대한민국 차산업 발전을 다지는 보성군과 하동군의 다원결의 퍼포먼스, 군민들이 참여한 청년도약보성 퍼포먼스, 군민 체육대회, 군민 복면가왕, 시상식, 하나돼 행복한, 즐거운 보성콘서트 순으로 개최됐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고향발전에 앞장서왔으며, 특히 농업 유통 지원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과 따뜻한 이웃사랑실천, 지역 인재 육성 등에 기여한 공이 큰 김선광 디에스팩(주) 대표이사에게 제47회 보성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의 마음을 모아 보성 군민의 상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선광 디에스팩(주) 대표이사의 2024년 보성군민의 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는 보성군 기관단체장과 보성군민들.

'하나돼 행복한, 즐거운 보성콘서트'는 가수 안성훈, 박지현, 신유, 박구윤, 편승엽 등을 초청해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함께 흥겨운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축제 첫날 열린 개막식은 대한민국 차산업 발전을 다지는 보성군과 하동군의 다원결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군민이 참여한 청년도약보성 퍼포먼스, 군민 복면가왕, 하나돼 행복한, 즐거운 보성콘서트 등의 순으로 개최됐다.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기간인 3일부터 오는 7일까지는 서편제보성소리, 녹차마라톤대회, 한국옵티미스트 전국요트대회, 일림산철쭉문화행사, 어린이날 행사, 데일리콘서트, 드론라이트쇼 등이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또 보성티마스터컵, 오후의 타밭, 녹차스탬프투어, 보성찻잎따기, 서울·제주 티 브랜드 체험관, 대한제죽 황실가의 차도구 등 전시·공연·체험 8개 분야 79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취재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김철우 보성군수·하승철 하동군수 축하속에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성황리 개최]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철우 보성군수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개막식을 축하하며 보성군과 하동군의 다원결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하승철 하동군수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하동군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함께 소통과 협력,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보성군민들
(오른쪽부터)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철우 보성군수, 하승철 하동군수
하동군수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에서 "친구야 하동군으로 놀러와라~!"
김철우 보성군수는 "친구야 보성 놀러와라!"를 외치며 소통과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오른쪽부터)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철우 보성군수, 하승철 하동군수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개막식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철우 보성군수, 하승철 하동군수와 내빈들은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개막식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철우 보성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 하승철 하동군수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개막 축하 퍼포먼스를 하며 하나됨의 시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김철우 보성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개막 축하 퍼포먼스를 하며 하나됨의 시간을 갖고 있다.
(왼쪽) 김영록 전남도지사, (오른쪽)하승철 하동군수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개막 축하 퍼포먼스를 하며 하나됨의 시간을 갖고 있다.
김선광 디에스팩(주) 대표이사, 부인 윤영심 여사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개막 축하 퍼포먼스를 하며 하나됨의 시간을 갖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 개막을 축하하는 군민들과 하나됨의 시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제47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를 축하하는 내빈과 보성군민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