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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축하속에 제52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 성황리 개최...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앞장!
박홍률 목포시장 축하속에 제52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 성황리 개최...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앞장!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5.09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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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효친, 세대간 화합에 앞장선 효행자, 장한어버이 표창 수여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전남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제52회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일 오전 10시 시청 회의실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가운데) 박홍률 목포시장은 제52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에서 세대간 화합에 앞장선 효행자와 장한어버이에게 표창과 꽃다발을 수여한 후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제52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에서 세대간 화합에 앞장선 효행자와 장한어버이에게 표창과 꽃다발을 수여한 후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등 9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나누며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마술쇼 ▲합창단 공연 ▲표창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어버이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가슴 깊이 새기고 몸소 실천해 영광을 수상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창 수상자는 모범적인 효행 실천을 통해 사회에 귀감이 된 ‘효행자’ 9명,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장한 어버이’ 21명이 선정됐다.

한편 ‘어버이 날’은 우리사회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과 효행사상을 드높이고 북돋우기 위해 규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로 52회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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