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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봉 북광주농협조합장과 직원들, 어버이날 맞이 경로당 위문물품 지원
구상봉 북광주농협조합장과 직원들, 어버이날 맞이 경로당 위문물품 지원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5.09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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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 "북광주농협(조합장 구상봉)은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자연마을 30개 경로당에 떡, 과일, 음료 등 약 8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뒷줄 오른쪽) 구상봉 북광주농협조합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광주 북구 건국동 경로당을 찾아 '어버이날 맞이 경로당 위문품 전달식을 마치고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상봉 북광주농협조합장과 광주 북구 건국동 경로당 어르신들은 '어버이날 맞이 경로당 위문품 전달식을 마치고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상봉 북광주농협조합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효와 마을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북광주농협조합장과 직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살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북광주농협은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에 떡, 과일, 음료 등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상봉 북광주농협조합장과 광주 북구 용전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은 '어버이날 맞이 경로당 위문품 전달식을 마치고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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