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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ㆍ광산구의원 및 의회사무국직원들, ‘5·18민주화운동 제44주년 기념’ 합동 참배
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ㆍ광산구의원 및 의회사무국직원들, ‘5·18민주화운동 제44주년 기념’ 합동 참배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5.14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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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정신 계승해 자유민주주의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의장 김태완)가 14일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민주열사들이 영면한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과 광산구의원들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민주열사들이 영면한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과 광산구의원들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참배에 앞서 김 의장이 의원들을 대표하여 방명록에 “오월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가슴에 깊이 새기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남겼다.

 이후 추모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묵념의 시간을 갖고, 윤상원 열사의 묘역 등을 순회하며 참배를 통해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추모했다.

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ㆍ광산구의원 및 의회사무국직원들은 ‘5·18민주화운동 제44주년 기념’ 국립5.18민주묘지 참배에 참석해 "모두의 오월, 하나되는 오월이 되길 바란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태완 광산구의회의장은 “강산이 네 번 변할 만큼의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한 이유는 모든 세대가 민주화를 지켜낸 희생정신에 깊이 공감하고 있기 때문이다”며 “그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광산구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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