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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이른 새벽부터 전국에 있는 불교 신도들, 강원도 춘천 현지사본사에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대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이른 새벽부터 전국에 있는 불교 신도들, 강원도 춘천 현지사본사에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대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5.16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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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 개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인 15일 오전 8시 강원도 춘천시 현지사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가 열렸다.

자재 만현 큰스님은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서 "오늘은 갑진년 음력 사월 초파일, 거룩하신 우리 석가모니부처님께서 2600년 우리의 몸은 우주적 INDRA 網(인드라 망)의 결정체이다. 나의 작은 생각, 행위, 선행, 자비심 하나하나는 바로 이 우주에 파장을 일으키고 바른 영향을 미친다.  거룩하신 부처님 말씀을 받들어 살아가게 되면 인과법상 당연히 큰 복을 받게 된다. 살아서도 행복하게 살아가고, 죽어서도 복락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다.
불교는, 거룩하신 우리 부처님의 실천행을 바탕으로 이루어졌고, 그 중심에는 32상 80종호의 무량광 빛의 부처님이 계시기 때문에 인간이 진정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가장 확신 있게 가장 구체적으로 펼쳐 보여주는, 그리하여 여러분들 모두를 구제해 줄 수 있는 종교 중의 종교이다."며 "현지사를 통해, 이 세상은 마침내 부처님 살아계심을 믿게 되었고, 수많은 중생이 부처님을 의지처로 삼아 영원히 정진해 나갈 수 있는 축복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그 거룩하신 한 분의 탄생으로 인류는 진정한 행복이라는 가치를 부여받아 영적으로 한없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처절한 수행 끝에 깨달음을 성취하신 석가모니부처님의 이 인류를 위해 이바지하신 대보살행의 은혜는 우리 모든 중생이 수많은 생 아니 세세생생을 다하여 갚아도 갚지 못할 것이다.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한다"고 말했다.
일도 영산불교현지사교정원장 대원 현지사춘천본사주지스님과 전국 분원 스님들은 자재 만현 큰스님의 법어를 경청하고 있다.
전국 현지사 불자들은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해 자재 만현 큰스님의 법어를 꼼꼼히 경청하고 있다.
전국 현지사 불자들은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해 자재 만현 큰스님의 법어를 꼼꼼히 경청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현지사 봉축사, 자재 만현 큰스님, 일도 영산불교현지사교정원장, 행원 현지사포교원장(대전분원주지스님), 대원 현지사춘천본사주지스님, 황정련 불자, 임노일 뉴에버그린관광전무, 황태현 노인요양시설수지원대표, 등 전국에 있는 현지사 분원 스님과 불자들이 참석했다.

현지사 봉축행사는 오전 9시 개회사 및 삼귀의 찬불가, 헌공의식(금강경 – 공양의식 - 축원 – 정근), 부처님께 헌화(꽃공양), 청법가 및 큰스님 대설법, 발원문낭독·봉축사, 합창단 공연, 폐회사, 점심공양, 탑돌이 순으로 진행됐다.

일도 영산불교현지사교정원장, 대원 현지사춘천분원주지스님과 현지사 스님들이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서 삼귀의,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일도 영산불교현지사교정원장, 대원 현지사춘천분원주지스님과 현지사 스님들이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서 삼귀의, 헌공의식을 하고 있다.

강원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현지사는 '부처님의 지혜가 드러나는 절'이라는 의미다. '21세기 인류를 향도할 신불교'인 영산불교 교단으로 2000년 창종됐다. 사상 최대규모 축제로 펼치고 있는 연등 행사는 지난 2010년 10만여개의 연등을 밝힌 이래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미 현지사는 전체 부지 3만평 중 1만평이 붉은 연등으로 뒤덮였다. 붉은 연등 물결이 끝없이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현지사는 매월 음력 15일 정기 탑돌이를 실시하고 있다. 스님들과 함께 탑돌이를 하고 동참자의 소원을 접수 받아서 스님들이 축원을 해드리고 있다.

황정련 불자, 황태현 노인요양시설수지원대표와 불자들은 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해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이땅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정과 사업장에 충만하시길 기원드리며, 성불하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음력 1월 1일 설날맞이 탑돌이도 실시하고 있다. 설날, 한 해를 시작하면서 건강과 가정화목 등 자신의 소원을 성취를 기원하는 탑돌이로 새해 떡국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개인적인 탑돌이도 초파일, 대재 등 큰 행사가 있는 날은 제외하고 실시하고 있다.

탑돌이 외에 관음태교 아카데미도 실시하고 있다.

 

[취재현장] 이른 새벽부터 전국에 있는 불교 신도들, 강원도 춘천 현지사본사에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대 성황리 개최]

현지사 광명만덕 태사부님 봉축사, 자재 만현 큰스님, 일도 영산불교현지사교정원장, 행원 현지사포교원장(대전분원주지스님), 대원 현지사춘천분원주지스님과 전국분원 스님들은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행원 현지사포교원장(대전분원주지스님은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의 진행과 사회를 하고 있다.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한 현지사 스님들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한 현지사 불자들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한 현지사 불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한 현지사 불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한 현지사 불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한 현지사 불자들이 석가탑. 다보탑 탑돌이를 하고 있다.
현지사 합창단원들은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서 음성 공양을 하고 있다.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한 현지사 불자들이 각자가 염원하는 소원을 빌면서 석가탑. 다보탑 탑돌이를 하고 있다.
현지사에는 소원을 한가지씩 일구월심으로 속으로 빌면서 입으로는 부처님을 칭명하며 탑돌이를 하면 영험하게 이루지는 석가탑 다보탑이있다.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한 현지사 불자들이 석가탑. 다보탑 탑돌이를 하고 있다.
임노일 뉴에버그린관광전무는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현지사, 봉축법요식 및 대설법회에 참석하는 불자들을 안전하게 태워 왕복 12시간을 수송하는 등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전국에 있는 현지사 불자들을 태우고 온 관광버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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