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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민형배 국회의원ㆍ조준범 남부대학교 총장ㆍ박병규 광산구청장 축하속에 (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민형배 국회의원ㆍ조준범 남부대학교 총장ㆍ박병규 광산구청장 축하속에 (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5.17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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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사)대한무도학회는 17일 오후 1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무예(무도)스포츠와 지역연계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민형배 국회의원은 (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 축하영상을 통해 "근래에 충주 세계무술축제, 경복궁 전통무예 공연 등 지역 연계를 통해 무도의 정신과 예술성을 지키려는 노력이 있다. 하지만 아직 많은 무도가 홀대받으며 무도인들의 열정과 사명감에만 의존한다. 대한무도학회 회원님들께서 지혜와 마음 모아주시길바란다. 꾸준한 연구와 왕성한 활동으로 무도의 가치와 정신을 전파해 주시길바란다. 저도 국회에서 법과 제도로 잘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남부대학교 교수)는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존경하는 대한무도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오늘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가정의 달 5월에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대한무도학회의 ‘2024년 춘계학술대회’를 남부대학교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바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남부대학교 조준범 총장님, 가나자와 세이료 대학 오쿠보 히데아키 총장님, 박병규 광산구청장님, 민형배 국회의원님,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석해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축하한다. 광산구에 자리잡은 남부대학교에서 학술대회가 열려 영광이다"며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오른쪽) 이기홍 ㈜목송그룹총괄사장은 (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석해 "오늘은 무도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고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발전 방향과 주요 연구에 대하여 넓은 지혜를 나누며 앞으로 대한민국 무도 발전을 위해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남부대학교 교수), 조준범 남부대학교 총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민형배 국회의원 축하영상, 오쿠보 히데아키 가나자와 세이료 대학총장, 김창우 대한무도학회명예회장, 박성수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총괄운영센터장, 이기홍 ㈜목송그룹총괄사장, 전양현 한국산학협동연구원부원장, 김영식 남부대학교교수, 김옥조 남부대학교교수, 이애연 남부대학교 교수, 박귀순 부산영산대교수, 옥광 충북대학교 교수(좌장), 공성배 용인대학교 교수, 이귀순 광주시의회부의장, 박수기 광주시의원, 김해성(주)지앤에이치바이오 회장, 이상철 (주)지앤에이치바이오부대표, 이한영 (주)지앤에이치바이오 바이오정책자문위원장, 손나래 용인대학교 교수(포스터발표좌장), 박경호 제주대학교 교수, 김태양 영산대학교 교수, 진점전 용인대학교 교수, 김병주 공군사관학교, 최종균 선문대학교 교수, 노효동 용인대학교 교수, 정남주 호남대학교 교수, 김영관 전남대학교 교수, 문현웅 조선이공대학교 교수와 전국의 무도인들이 참석했다.

조준범 남부대학교 총장은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남부대학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나라 사랑’이라는 삼애(三愛) 정신을 건학이념으로 ‘미래 인재 양성 교육 중심 대학’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교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에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개인적 차원의 역량 강화 뿐 아니라 사회적 차원의 역량 강화, 즉 지역사회 기여를 바탕으로 한 상생형 인재 양성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런 점에서 이번 2024년 춘계학술대회를 “무예(무도)스포츠와 지역 연계 방안”이라는 주제로 남부대학교에서 개최하게 된 것은 그 의미가 깊다. 오늘 이 자리가 풍성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유익한 학술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 오쿠보 히데아키 가나자와 세이료 대학총장은 (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조준범 남부대학교 총장의 환영사에 큰 박수로 감사를 전했다.
이귀순 광주시의회부의장, 박수기 광주시의원은 (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무도 발전과 무도인들의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고 더불어 체육계 발전을 위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귀한 발걸음을 해 주신 대한무도학회 회원들의 '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한무도학회는 1999년 창립한 이후 지난 20여 년간 여러 회장님들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국내․외 저명한 학회로서의 발전을 거듭해 왔다. 저 또한 부여된 임기 동안 무도학회의 자부심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무예(무도)스포츠와 지역 연계 방안’이다. 오늘의 학술대회가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우리의 전통 무예스포츠가 글로컬의 선봉에서 그 가치와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와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준범 남부대학교 총장은 “지난해와 더불어 올해도 우리 남부대학교에서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서 영광스럽다. 학술대회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최승식 회장님과 발표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참석을 위해 우리 대학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축하한다. 광산구에 자리 잡은 남부대학교에서 학술대회가 열려 영광이다.”며 “최승식 회장님과 대한무도학회 관계자 여러분, 발제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대한무도학회의 큰 발전을 소망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왼쪽) 이애연 남부대학교 교수는(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석해 "무도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고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발전 방향과 주요 연구에 대해 넓은 지혜를 나누며 앞으로 대한민국 무도 발전을 위해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여한 내빈과 대한무도학괴 회원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도(道)와 예(禮)를 추구하는 무도의 궁극적인 지향은 인간이다. 무도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힘이다. 빅데이터와 디지털을 근간으로 삼는 앞으로의 시대에서도 무도의 가치가 영원불변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대한무도학회는 우리의 희망이다. 인간이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시대의 주역으로 거듭나는 길 그리고 우리 무도의 세계화와 미래화에 기여하는 학술대회를 소망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날 학술대회 개회식은 공성배 용인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국민의례, 개회사, 환영사, 축사, 기념사진 순으로 열렸다.

이어 세션 1 기조강연에서는 오쿠보 히데아키, Seiryo University, 총장이 ‘2024 Noto Peninsula Earthquake and Bushido Management shown by the brewing industries’ 주제로 강연했다.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남부대학교 교수)은 (사)대한무도학회 발전에 공이 큰 유공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귀순 부산영산대교수는 좌장으로 세션1을 진행하고 있다.
(사)대한무도학회, 2024년 대한무도학회 춘계 학술대회에 참여한 내빈과 대한무도학괴 회원들

이어 ▲스포츠어코드 인증 컴뱃스포츠와 동양무예의 우산기구 현황 및 특성에 관한 연구(권석무(용인대학교, 대학원생)·공성배(용인대학교, 교수)·이승재(용인대학교, 대학원생)·박재민(용인대학교, 대학원생)) ▲교육부 늘봄학교에 대한 태권도 지도자의 인식(손나래(용인대학교, 교수)·유재혁(용인대학교, 대학원생)·김주호(용인대학교, 대학원생)) ▲합기도수련 프로그램이 남자초등학생의 학생건강체력 및 하지근기능에 미치는 영향(문현웅(조선이공대학교, 교수)) ▲무도를 통한 지역사회 아동스포츠 활성화 방안모색(최승식(남부대학교, 교수)) ▲무도 전공 대학생의 해부학 기초 지식 조사(손종진(공군사관학교)·김병주(공군사관학교)·이규림(연세대학교)·성준영(가천대학교))포스터 발표를 했다.

구두발표에서는 ▲제주 태권도의 근현대사적 발자취를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 방향성 탐색(박경호(제주대학교, 연구교수)) ▲중국 스포츠정책 실행에 따른 태권도장 경영환경 분석(하북성 중심으로) (진점전(용인대학교, 대학원생)) ▲합성 신경망 알고리즘 기반 IoT 웨어러블 센서 활용 태권도 동작 이미지 인식 모델 분석(노효동(용인대학교, 대학원생)) ▲ 태권도 발차기의 운동 역학적 특성 비교 (김영관 전남대학교, 교수)를 발표했다.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남부대학교 교수), 조준범 남부대학교 총장, 박병규 광산구청장,오쿠보 히데아키 가나자와 세이료 대학총장, 김창우 대한무도학회명예회장, 박성수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총괄운영센터장, 이기홍 ㈜목송그룹총괄사장, 전양현 한국산학협동연구원부원장, 김영식 남부대학교교수, 김옥조 남부대학교교수, 이애연 남부대학교 교수, 박귀순 부산영산대교수, 옥광 충북대학교 교수(좌장), 공성배 용인대학교 교수, 이귀순 광주시의회부의장, 박수기 광주시의원 등 (사)대한무도학회 회원들은 "학술대회가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우리의 전통 무예스포츠가 글로컬의 선봉에서 그 가치와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남부대학교 교수), 조준범 남부대학교 총장, 박병규 광산구청장,오쿠보 히데아키 가나자와 세이료 대학총장, 김창우 대한무도학회명예회장, 박성수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총괄운영센터장, 이기홍 ㈜목송그룹총괄사장, 전양현 한국산학협동연구원부원장, 김영식 남부대학교교수, 김옥조 남부대학교교수, 이애연 남부대학교 교수, 박귀순 부산영산대교수, 옥광 충북대학교 교수(좌장), 공성배 용인대학교 교수, 이귀순 광주시의회부의장, 박수기 광주시의원 등 (사)대한무도학회 회원들은 "학술대회가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우리의 전통 무예스포츠가 글로컬의 선봉에서 그 가치와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한편, (사)대한무도학회는 (주)지앤에이치바이오와 국민건강증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지앤에이치바오는 마늘 발효액을 다양한 형태로 제작, 판매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이다.

 스포츠 알리오는 마늘 발효 식품으로 스포츠 건강음료를 표방하고 있다. 순간적인 파워 증대 뿐 아니라 체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지앤에이치바이오는 스포츠알리오 뿐 아니라 마늘 발효액 메인 콘셉트로 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남부대학교 교수), 김해성(주)지앤에이치바이오 회장은 국민건강증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남부대학교 교수), 김해성(주)지앤에이치바이오 회장은 국민건강증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승식 대한무도학회장(남부대학교 교수), 김해성(주)지앤에이치바이오 회장, 이상철 (주)지앤에이치바이오부대표, 이한영 (주)지앤에이치바이오 바이오정책자문위원장은 국민건강증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부길 광주일등뉴스 대표, 이한영 (주)지앤에이치바이오 바이오정책자문위원장
이한영 (주)지앤에이치바이오 바이오정책자문위원장은 "㈜지앤에이치바이오는 건강식품 ‘알리오 플러스’와 힐링 케어 제품인 ‘NF-365’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알리오 플러스는 마늘 특유의 맛과 냄새를 제어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국내산 마늘 100%와 특허 등록된 균주를 이용한 미생물 발효 공법으로 마늘의 효능을 극대화하고, 유효성분의 흡수는 더욱 빠르게 도와주는 제품이다. 비가열·무설탕 전통발효 방식에 맞춘 새로운 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그 과정에 추가로 첨가되는 요소 없이 100% 원재료만을 사용한다. 알리오 플러스는 기존 전통 발효식품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완성한 발효기술을 통해 영양소와 몸에 더 잘 흡수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신체 내의 산화질소 생성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 산화질소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면역 방어 작용, 혈관 이완, 혈압 유지, 피부개선, 노화방지는 물론 운동을 할 때 축적되는 젖산을 감소시키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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