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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윤석열 대통령ㆍ강기정 광주광역시장ㆍ김영록 전남도지사 참여속에 '오월, 희망이 꽃피다'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 개최
[취재현장] 윤석열 대통령ㆍ강기정 광주광역시장ㆍ김영록 전남도지사 참여속에 '오월, 희망이 꽃피다'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5.20 15:2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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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8일 오전 10시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5·18 유가족 대표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황우여 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 추경호 국민의힘원내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원내대표, 조국 조국혁신당대표, 이준석 개혁신당대표, 양향자 국회의원, 천하람 국회의원당선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원식 국방부장관,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하성일 광주지방보훈청장, 송미령 농민축산식품부장관,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에덴병원장), 우원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의장후보),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주기환 청와대민생특보, 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임택 동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이개호 국회의원, 민형배 국회의원, 안철수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의원, 강영구 전라남도자치행정국장, 노은미 (사)광주YWCA회장, 정정희 전)전라남도의원, 정동영 국회의원당선인, 조인철 국회의원당선인, 문금주 국회의원당선인, 박균택 국회의원당선인, 양부남 국회의원당선인, 나경원 국회의원당선인, 고광완 광주시행정부시장, 이상갑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 김경묵 광주남구의회의원, 정진욱 국회의원당선인(이재명 당대표비서실장), 안도걸 국회의원당선인, 전진숙 국회의원당선인, 정준호 국회의원당선인, 황경아 광주남구의회의원, 노소영 광주남구의회의원, 김화진 국민의힘(전)전라남도당위원장, 김예복 광주시자원봉사센터주부기자단회장, 정치인들, 보훈단체, 5.18 단체회원들이 참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해 오월 정신을 기리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올해를 우리 광주에서는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원년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정진욱 국회의원당선인(이재명 당대표비서실장)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해 오월 정신을 기리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정희 전)전라남도의원,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라며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고, 전라남도 5·18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는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대표, 조국 조국혁신당대표는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주기환 청와대민생특보는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5·18민주화운동은 불의에 저항한 시민들의 위대한 항쟁이었으며, 80년 오월, 광주는 섬처럼 고립되었지만, 광주시민이 보여준 항쟁의 정신은 오늘의 정의로 계승되었다”며 "5·18정신이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이고, 세계로 확산해야 하는 숭고한 인류의 자산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기념식은 5·18민주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지켜낸 5·18정신을 계승하고자 '오월, 희망이 꽃피다'를 주제로 열렸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기념사에서 “ "지금의 대한민국은 광주가 흘린 피와 눈물 위에 서 있다"며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그날의 아픔을 가슴에 묻고 묵묵히 오월의 정신을 이어오신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월의 정신이 깊이 뿌리내리면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꽃을 활짝 피워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누리는 정치적 자유와 인권은 이제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서 “1980년 5월, 광주의 그 뜨거운 연대가 오늘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이룬 토대가 됐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광주가 흘린 피와 눈물 위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상민 행정안정부장관,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를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상민 행정안정부장관을 환영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상갑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 땅에 민주, 인권, 평화를 일구어 온 오월 영령의 안식을 기원한다. 시민 여러분이 함께 지켜주신 위대한 ‘오월정신’이다.  광주 시민의 상생 공동체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혁신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오월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사명이자 책임이다. "며 "민선8기 광주광역시,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는, 오월정신을 바로 세워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경제적 불평등이 불러온 계층 갈등, 그리고 기회의 사다리가 끊어지면서 날로 심화되는 사회 양극화가, 자유민주주의의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며 "경제를 빠르게 성장시켜서, 계층 이동의 사다리를 복원"하고 "성장의 과실을 공정하게 나누고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여, 국민 모두가 행복한'서민과 중산층 중심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것이 오월의 정신을 이 시대에 올바르게 계승하는 일이며, 광주의 희생과 눈물에 진심으로 보답하는 길이라고 믿는다"며 "다시 한번 우리 모두의 힘을 모아, 오월 민주 영령들의 큰 뜻을 실천하고,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우원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의장후보),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에덴병원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헌법전문에 오월 광주 정신 계승을 담아 대한민국이 인간 존엄성과 민주주의적 가치에 기반한 민주인권 국가임을 대내외에 천명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에덴병원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인사를 나누며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취재현장] 윤석열 대통령ㆍ강기정 광주광역시장ㆍ김영록 전남도지사 참여속에 '오월, 희망이 꽃피다'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 개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5.18 유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정동영 국회의원당선인은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안철수 국회의원, 천하람 국회의원당선인은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정훈 국회의원, 강영구 전라남도자치행정국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서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서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영구 전라남도자치행정국장, 노은미 (사)광주YWCA회장은 김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서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노은미 (사)광주YWCA회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서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에덴병원장), 문금주 국회의원당선인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서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자”며 인사를 나눴다.
윤석열 대통령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과 정치인들, 보훈단체, 5.18 단체회원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와 정치인들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앞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참배하고 있다.
박균택 국회의원당선인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박균택 국회의원당선인은 ​​​​​​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인철 국회의원당선인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인철 국회의원당선인, 국회의원 당선인들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금주 국회의원당선인과 국회의원 당선인들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의장과 내빈들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 민주화운동은 세계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시대정신이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민주화운동의 진실 규명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갑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오월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사명이자 책임이다. 5월정신을 바로 세워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오른쪽) 나경원 국회의원당선인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고 있다.
김경묵 광주남구의회의원, 정진욱 국회의원당선인(이재명 당대표비서실장), 안도걸 국회의원당선인, 전진숙 국회의원당선인, 정준호 국회의원당선인, 황경아 광주남구의회의원, 노소영 광주남구의회의원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오월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사명이자 책임이다. 5월정신을 바로 세워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황우여 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 추경호 국민의힘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대표, 이준석 개혁신당대표는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고 있다.
김화진 국민의힘(전)전라남도당위원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대표, 양향자 국회의원, 천하람 국회의원당선인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묵 광주남구의회의원, 노소영 광주남구의회의원과 내빈들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예복 광주시자원봉사센터주부기자단회장은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 행사장에서 5월 정신이 담긴 주먹밥 나눔 행사를 하며 "1980년 5.18당시 광주광역시민들이 십시일반 쌀과 돈을 모아 시민군들에게 주먹밥을 만들어 주며 큰 힘을 보탰던 역사적 사실을 재현한 행사이다. 오월 공동체 정신이 우리 후손에게, 세계인들에게 널리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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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결 2024-05-21 07:57:51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