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4-04-18 16:54 (목)
강종만 영광군수 "우리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영광 함께 만들어요!"
강종만 영광군수 "우리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영광 함께 만들어요!"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4.04.01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학기 맞이 민·관협력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 나서...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새학기를 맞아 지난 27일 우체국과 영광초등학교일대에서 강종만 영광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민·관합동으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 강종만 영광군수는 새학기 맞이 민·관협력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신학기 등굣길에 맞춰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영광군과 영광경찰서, 영광교육지원청,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영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영광청년회의소 등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들이 참여하였으며, 아동학대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내하는 적극적인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날 캠페인은 아동학대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의 인식 전환을 통해 군민의 이해를 넓힘과 동시에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강종만 영광군수, 영광군 직원들, 영광경찰서, 영광교육지원청,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영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영광청년회의소 등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 관계자들은 새학기 맞이 민·관협력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자"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군은 학대가 의심되는 아동을 발견했을 때 영광군청 또는 경찰서(신고전화 112, 353-1391)로 신고해주시길 당부하였으며, 신고자의 신분은 철저히 보호됨을 강조하였다.

이택신 가정행복과장은 ‘아동학대예방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잘못된 훈육 방법이 아동학대 신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긍정 양육에 대한 군민의 이해와 이웃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