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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양진석 광주경영자총협회장 초청 금요조찬 포럼 ‘김동연 경기도지사' “호남 민주화정신으로 제2의 노무현의 기적일으키겠다” 특강 대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양진석 광주경영자총협회장 초청 금요조찬 포럼 ‘김동연 경기도지사' “호남 민주화정신으로 제2의 노무현의 기적일으키겠다” 특강 대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5.02.14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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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 '김동연 도지사' 초청 강연...‘호남 정신과 유쾌한 반란’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 ㈜호원·해피니스 CC 회장)는 14일 오전 7시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 3층 연회장에서 금요 조찬 포럼을 개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4일 오전 7시 홀리데이인 호텔 컨벤션홀에서 광주전남 기업인들의 경영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현 불확실한  한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김 지사는 세 가지 원칙을 골자로 보다 분명히 개헌안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87체제가 시효를 다했다. 이제는 제7공화국으로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새로운 헌법, 개헌이 필요하다”며 “우선 계엄을 하지 못하게 대못을 박을 수 있는 개헌으로 계엄 요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또 45년 전 민주화 운동의 촉발이 됐던 광주 정신이 헌법 전문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진석 광주경총연합회장은 금요조찬 포럼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초청 강연을 꼼꼼히 청취하며 "앞으로도 포럼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애로사항 해결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진석 광주경총연합회장은 광주경총, 금요조찬 포럼에서 "광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강연에 나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문병우 서광주농협조합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강을 꼼꼼히 청취한 후 "김동연 경기도지사님의 특강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오늘 포럼에서 나눈 메시지가 지역 경제와 농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총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문병우 서광주농협조합장은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에 참석해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경기도와 호남이 상호 협력하며, 더욱 발전적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 '김동연 도지사' 초청 강연에 참석한 광주.전남 기업인들이 강연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양진석 광주경영자총협회장((주)호원회장), 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상임부회장, 박완근 한국은행광주전남본부장, 황하택 고문, 김선광 ㈜디에스팩ㆍ㈜대성포장산업 대표, 임광문 KPS파트너스(주)사장, 이연 전)광주광역시의회사무처장, 황하택 회장, 이정재 전)광주교육대학교총장, 김선남 남도일보부회장, 김덕모 호남대학교대학원장, 이계영 금호고속(주)총괄사장, 정명철 ㈜에이엠지그룹대표이사, 최명수 변호사, 최선미 전)광주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피노키오어린이집원장), 문병우 서광주농협조합장, 최정학 주식회사가나다대표(하림프라임 명품식품관 대표), 이제선 (주)가나다 사장, 정미연 송도(주)대표, 석성심 원장, 박소정 구립우산행복어린이집 원장, 광주지역 기업인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이날 포럼에서 “호남정신이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를 대표해 왔다. 이제는 경제의 시간이다”며 “8년전 대통령 탄핵 직후 초대 경제 부총리와 2008년 경제위기 청와대 경제금융 비서관을 지내면서 역사와 국민을 믿었다. 역사는 더디지만 진보한다.”라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에서  전날 민주당이 제안한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을 언급하며 “그 중 민생 회복 지원금이 눈길을 끌었다”면서도 “전 국민에게 똑같이 25만원씩 나눠주는 것보다 소득에 따라 더 어려운 계층에 보다 촘촘하고 두텁게 지원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완근 한국은행광주전남본부장은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 '김동연 도지사' 초청 강연에 참석해 "광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선광 ㈜디에스팩ㆍ㈜대성포장산업 대표는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 '김동연 도지사' 초청 강연에 참석해 "광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연 전)광주광역시의회사무처장은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 '김동연 도지사' 초청 강연에 참석해 "광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 '김동연 도지사' 초청 강연에 참석한 광주.전남 기업인들이 강연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어 김 지사는 “정권 교체를 통해 이겨야 하고 이제까지와 다른 길, 즉 제 7공화국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빛고을 광주에서부터 제2의 노무현의 기적을 만들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우리는 '87체제'를 극복하고 유쾌한 반란을 일으켜야 한다"며 "정권 교체만으로는 부족하고 제7공화국을 건설해야 한다"며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서는 개헌이 필요하다.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해 계엄을 꿈꾸지 못하도록 '계엄대못'을 박고, 경제개헌과 권력 구조 개편을 이뤄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치적 불안정성에 따른 경제 침체를 두고 "한국 경제성장률이 펜데믹과 국제통화기금(IMF)경제 위기를 제외하고 1%대의 저성장을 기록한 것은 윤석열 정부가 유일하다"고 비판하고 "외신에서는 윤석열 정권을 '지디피 킬러(GDP killer)'라고 표현했다"고도 했다.

김 지사는 “1987 체제를 극복하는 ‘유쾌한 반란’을 일으켜야 하지만 조기 대선이 있게 되면 그 전에 개헌은 어려울 것”이라며 “현재 유력한 정치인들, 앞으로 나올 대선 후보들이 자기 임기를 2년 단축해서라도,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자기의 기득권을 내려놓고서라도 (개헌에 대한) 분명한 합의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계영 금호고속(주)총괄사장은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 '김동연 도지사' 초청 강연을 꼼꼼히 청취하며  "광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에서 “제2의 노무현의 기적을,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쾌한 반란을 광주에서부터 만들어주시길 바란다”며 “저도 적극적으로 헌신하겠다”고 호소했다.
최선미 전)광주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피노키오어린이집원장)은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 '김동연 도지사' 초청 강연을 꼼꼼히 청취하며 "광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소정 구립우산행복어린이집 원장은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 '김동연 도지사' 초청 강연을 꼼꼼히 청취하며 "광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이번 포럼은 최근 미국 트럼프 시대 국제경제상황과 우리나라 경제 동향을 공유하고 광주경총 회원사 협력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포럼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애로사항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전국에서 제일 오래된 경영자포럼으로, 1990년 6월 1일 첫 회를 시작한 이래로 35년 간 총 1675회, 매주 금요일마다 경제, 경영, 인문학 등 다양한 시대적 현안을 주제로 저명인사와 각계 전문가를 초빙해 기업CEO와 지역민의 교육과 교류의 장으로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상임부회장은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의 원활한 진행과 사회를 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양진석 광주경영자총협회장((주)호원회장), 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상임부회장, 박완근 한국은행광주전남본부장, 김선광 ㈜디에스팩ㆍ㈜대성포장산업 대표, 임광문 KPS파트너스(주)사장, 이계영 금호고속(주)총괄사장과 기업인들은 "광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양진석 광주경영자총협회장((주)호원회장)과 회원들은 "광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매주 금요일 아침 조찬을 겸한 포럼으로 오전 7시부터 시작 8시30분까지 평균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경영자총협회는 25년 1월 말 현재 75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있고, 광주은행을 비롯한 (주)호원 등 지역의 중견 기업들의 후원과 회원들의 회비 출연으로 기업 컨설팅과 노사협의, 고용촉진, 노동문제 연구 등 다양한 경영 서비스를 진행하여 오고 있다.

특히 경영자 조찬 포럼은 코로나 시즌에도 중단없이 진행해온 35년의 국내 최장수 경영자포럼으로 알려져있다.

양진석 광주경영자총협회장((주)호원회장)과 광주.전남 기업인들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담소를 나누고 있다.

글로벌한 이슈와 국내외의 상황에 알맞는 주제를 선정하고, 전국의 유명 강사들을 초빙하여 현안에 알맞는 강사와 전문가를 초빙한다. 또한 산학연과 관공서 유관기관 명사들을 초청하여 명쾌한 방안과 경영일선의 현장에 최고경영자들을 경영판단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다음 금요조찬 포럼은 2월 21일이며 포럼 참석 및 자세한 사항은 경영지원팀 (062-654-3425)로 문의하면 된다.

 

[[취재현장] 양진석 광주경영자총협회장 초청 금요조찬 포럼 ‘김동연 경기도지사' “호남 민주화정신으로 제2의 노무현의 기적일으키겠다” 특강 대 성황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 문병우 서광주농협조합장은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에서 손을 꼭 잡고 "경기도와 호남이 상호 협력하며, 더욱 발전적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정학 주식회사가나다대표(하림프라임 명품식품관 대표), 이제선 (주)가나다 사장은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에서 "대한민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선미 전)광주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피노키오어린이집원장), 석성심 원장, 정미연 송도(주)대표는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에서 "대한민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명철 ㈜에이엠지그룹대표이사, 최명수 변호사, 최선미 전)광주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피노키오어린이집원장)는 광주경총, 제1675회 금요조찬포럼에서 "대한민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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