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2-26 16:55 (수)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서양새마을금고 등 남구 관내 5곳 새마을금고와 소상공인 희망대출 긴급지원 협약식 가져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서양새마을금고 등 남구 관내 5곳 새마을금고와 소상공인 희망대출 긴급지원 협약식 가져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5.02.26 1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6일 오전 10시 구청 열린민원실에서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소상공인 희망대출 긴급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정찬암 서양새마을금고이사장 직무대행은 소상공인 희망대출 긴급지원 협약식을 마친 후 "지역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어드리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내 남구청장, 정찬암 서양새마을금고이사장 직무대행 등 무진새마을금고, 광남새마을금고, 주월새마을금고, 월산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참석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 희망대출 긴급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들이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내 남구청장, 정찬암 서양새마을금고이사장 직무대행 등 무진새마을금고, 광남새마을금고, 주월새마을금고, 월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소상공인 희망대출 긴급지원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찬암 서양새마을금고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완화되고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양새마을금고는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 고물가 등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새마을금고는 사업장이 남구 관내에 소재한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들에게 희망대출을 지원한다.

서양새마을금고 본점 전경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