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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취재현장]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5.02.26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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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천익출)는 26일 오전 10시 30분 광주광역시 광산구 동곡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은 “1,000원 국수 사업 확대와 우리밀 제품의 수출과 소비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2025년의 생산과 수매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농협의 장비와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조합원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농업에 대한 성원을 부탁드린다. 또한,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권섭 감사, 정세열 감사는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한 후 박수를 전했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이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는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위공환 이사, 박종윤 이사, 김경연 이사, 박병길 이사, 조영풍 이사, 김관식 이사, 김영선 이사, 김진남 이사, 전권섭 이사, 정세열 이사, 전권섭 감사, 정세열 감사와 대의원들, 정경남 효령노인복지타운 본부장, 이병백 광주광역시 동구공공급식센터 센터장, 강천식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박사, 유시훈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조합원이 함께 했다.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밀 파종 시 잦은 비로 인해 밀을 늦게 파종한 농가들이 많았을 것이다. 또한 1, 2월의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았고, 이로 인해 작황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우려된다. 그러나 조합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2024년 총매출은 8,339백만 원으로, 전년 대비 3,328백만 원이 감소했으나, 정부의 수매량 증가와 함께 2,400톤에서 2,900톤으로 수매량을 늘려서 원활한 수매자금 지급이 가능하게 되어 이자와 부대비용이 절감되었다”며 “이로 인해 매출이익은 1억 원이 감소했지만, 판매 관리비를 절감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 덕분에 최종 수익은 1억4천5백만 원으로 마감했다.”며 “조합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왔고, 대의원과 조합원들의 많은 도움 덕분에 이른 시점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 2025년에는 정부 보조사업을 통해 대형 건조기와 밀쌀 공장 시설을 교체하여, 조합원들의 산물 수매와 가공 사업을 확대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소규모 농가를 위해 콤바인을 지원하여 수확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조합장은 ’남다른 열정과 탁월한 능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여 왔으며, 특히 우리 농산물 장터를 통하여 우리밀의 홍보 및 소비 촉진과 함께 농업농촌의 생산을 이끌어주는데 적극 노력했으며, 우리밀 육성과 발전,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수고와 열정을 아끼지 않은 정경남 효령노인복지타운 본부장에게 2천여 우리밀 생산 농민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경남 효령노인복지타운 본부장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에서 ’우리 농산물 장터를 통하여 우리밀의 홍보 및 소비 촉진과 함께 농업농촌의 생산을 이끌어주는데 적극 노력했으며, 우리밀 육성과 발전,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수고와 열정을 아끼지 않은 공을 높이 평가 받아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조합장으로부터 2천여 우리밀 생산 농민들의 마음을 담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위공환 이사, 박종윤 이사, 김경연 이사, 박병길 이사, 조영풍 이사, 김관식 이사, 김영선 이사, 김진남 이사, 전권섭 이사, 정세열 이사는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수여 받은 정경남 효령노인복지타운 본부장의 수상을 큰 박수로 축하하고 있다.

덧붙여 “근년도에는 총 생산량 6,500톤 중 3,000톤은 국가에 수매될 예정이며, 나머지 3,500톤은 대기업에 판매하거나 자체적으로 소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수매 자금을 정산할 계획이다.”며 “2025년에는 더 많은 배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 밀 제품의 수출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1,000원 국수를 확대 추진하겠다. 또한, 수출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적정 수준의 수매를 이어가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식전 행사로 시작해 우리밀농협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영상을 상영했다.

제1부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내외빈 소개 후, 시상식과 조합장 인사말이 이어졌다.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에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공이 큰 정경남 효령노인복지타운 본부장, 이병백 광주광역시 동구공공급식센터 센터장, 강천식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박사, 유시훈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조합원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한 후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총회의 제2부는 성원보고와 개회 선언, 감사보고, 전차회의록 접수 등을 포함한 중요한 안건들이 논의됐다.

이번 총회에서 주요한 의결안건으로는 제1호 의안: 정관변경(안) 승인의 건과 제2호 의안: 2024년도 제21기 결산보고 및 잉여금처분(안) 승인의 건이 다루어졌다.

제1호 의안에서는 정관을 변경하여 우리밀 생산 확대와 조합 활성화를 위해 농림부 생산단지 구성 확대로 인해 지역별 대의원 정원의 조정이 필요함을 보고하고, 이를 총회의 승인을 거쳐 확정하고자 했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에서 우리밀농협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영상을 상영했다.

제2호 의안에서는 2024년도 제21기 결산보고와 함께 사업보고서,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의 승인과 잉여금처분(안)에 대한 승인을 요청했다.

2025년 정기총회는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결단을 내리는 자리로, 조합원들과 이사들이 함께 협력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천익출 조합장은 향후 수출 확대와 신제품 개발을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갈 것을 다짐하며, 조합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2025년 정기총회에 참석한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과 이사, 감사, 대의원들이 기념식을 하고 있다.
천익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장, 위공환 이사, 박종윤 이사, 김경연 이사, 박병길 이사, 조영풍 이사, 김관식 이사, 김영선 이사, 김진남 이사, 전권섭 이사, 정세열 이사, 전권섭 감사, 정세열 감사와 대의원들, 정경남 효령노인복지타운 본부장, 이병백 광주광역시 동구공공급식센터 센터장, 강천식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박사, 유시훈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조합원은 2025년정기총회를 마친 후 "앞으로도 식량자립을 위한 우리밀 산업 발전에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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