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2-28 16:51 (금)
[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정영일 공동의장 주재로 2025년 제1차 민관협치협의회 회의 개최
[취재현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정영일 공동의장 주재로 2025년 제1차 민관협치협의회 회의 개최
  • 박부길 기자
  • 승인 2025.02.19 1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민관협치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25년 제1차 민관협치협의회 회의에서 “연말에 연초에 계엄 그리고 탄핵 추진 그리고 제주항공 참사 등 참 많은 일이 있었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우리 시민사회와 또 시민들 또 행정과 여러 기관들이 누구 할 것 없이 분노할 때 함께 분노해주시고, 슬퍼할 때 함께 슬퍼해 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예복 (사)다문화가정행복울타리대표는 2025년 제1차 민관협치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다문화 가정은 광주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다. 다문화 가정의 문제와 필요를 보다 잘 반영하기 위해 민관협치의 활성화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광주가 더 살기 좋고 포용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귀순 광주시의원은 2025년 제1차 민관협치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광주는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로, 그 중심에 민관협치가 자리잡고 있다."며  "광주시의 여러 현안들에 대해 민과 관이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은 광주의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이번 회의를 통해 더욱 실효성 있는 협치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윤 광주시기후환경국장, 이영동 광주시여성가족국장, 김기숙 광주시교육청년국장, 김성배 광주시문화체육실장, 이계두 광주시노동일자리정책관, 이부호 광주시안전정책관은 2025년 제1차 민관협치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강기정 민관협치협의회 공동의장의 인사말씀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민관협치협의회 공동의장), 정영일 광주NGO시민재단이사장(공동의장), 명진 광주시의원, 이귀순 광주시의원, 안평환 광주시의원, 정원석 광주광역시자치행정국장, 박용수 광주시민주인권평화국장, 이영동 광주시여성가족국장, 김기숙 광주시교육청년국장, 김성배 광주시문화체육실장, 정현윤 광주시기후환경국장, 이계두 광주시노동일자리정책관, 이부호 광주시안전정책관, 김영기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예복 (사)다문화가정행복울타리대표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 민과 관이 만나는 일이 많지만 공식적으로 실질적인 협력의 구심체가 이 민관협치협의회라고 생각한다. 작년에도 많은 논의와 제언을 해 주셨다. 공동 프로젝트로 올려주신 광주 삼일살기 프로젝트와 결혼이주여성 장 페스티벌은 올해 예산도 반영되어서 잘 추진되리라고 생각된다. 올해도 열심히 함께 뛰어보도록 하자. 4월 말이 되면 협치협의회가 이제 새롭게 또 출범하는데 위원 수도 더 늘려서 더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민관협치협의회 공동의장)은 민간협치 활성화에 공이 큰 유공자들에게 포상을 수여한 후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민관협치협의회 공동의장)은 민간협치 활성화에 공이 큰 유공자들에게 포상을 수여한 후 축하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민관협치 활성화 유공자 포상 수여, 포상자 및 민관협치협의회 위원 기념촬영, 민관협치협의회 공동의장 인사말씀, 2024년 민관협치협의회 운영성과 발표, 2025년 민관협치협의회 운영계획 논의 및 회의 내용 정리 및 마무리 순으로 열렸다.

2024년 민관협치협의회 운영성과로 광주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는 평가이다.

시민사회와 행정은 시민이 행복한 광주공동체 실현의 동반자로 행정과 시민사회 협치는 필수로 시민사회는 광주를 이끄는 힘으로 광주를 지탱해 왔고,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 왔다.

광주광역시장(민관협치협의회 공동의장), 정원석 광주광역시자치행정국장, 박용수 광주시민주인권평화국장, 이영동 광주시여성가족국장, 김기숙 광주시교육청년국장, 김성배 광주시문화체육실장, 정현윤 광주시기후환경국장, 이계두 광주시노동일자리정책관, 이부호 광주시안전정책관 등 광주광역시 간부들은 2025년 제1차 민관협치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2024년 민관협치협의회 운영성과 발표 내용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민관협치협의회 공동의장), 정영일 광주NGO시민재단이사장(공동의장), 명진 광주시의원, 이귀순 광주시의원, 안평환 광주시의원, 정원석 광주광역시자치행정국장, 박용수 광주시민주인권평화국장, 이영동 광주시여성가족국장, 김기숙 광주시교육청년국장, 김성배 광주시문화체육실장, 정현윤 광주시기후환경국장, 이계두 광주시노동일자리정책관, 이부호 광주시안전정책관, 김영기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예복 (사)다문화가정행복울타리대표 등 위원들은 2025년 제1차 민관협치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2025년 민관협치협의회 운영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현 정부가 들어서고 시민사회의 탄압 및 협치 시스템의 해체로 민주주의가 퇴행하고 있지만, 광주는 민관협치의 내실화. 고도화를 진행해 왔다.

지난 2024년 3월 민관협치회 1차회의에서 공동의장(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정영일 광주NGO시민재단이사장)이 참석해, 행정은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사회와 더욱 협력해 더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 시민사회는 행정을 신뢰하며 광주발전을 위해 함께 하기로 하고 민간협치를 더욱 강화해 가기로 한 바 있다. 이렇듯, 광주는 이제 누구도 되돌릴 수 없는 민관협력 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는 평가다.

이날 민관협치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광주 미래 담론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숙의. 공론장을 만들고 ▲실질적 협치 및 상호 소통을 위해 분과위 활성화 ▲민관협치협의회 운영 내실화 ▲민관협치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