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지방장 강순례) 해피니스클럽(11대회장 최점미) 차터 10주년 기념식이 2일 오후 6시 광주 YMCA무진관에서 열렸다.
최점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회장은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 기념식에서 “우리 클럽은 지난 10년 동안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이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며, 우리가 가진 행복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리고 긍정의 메시지를 사회 곳곳에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지혜와 경험, 그리고 따뜻한 마음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최점미 해피니스클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해피니스클럽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 자리에 모이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돌이켜보면 몇몇 뜻을 같이한 사람들이 모여 작은 행복의 씨앗을 뿌리던 날이 바로 엊그제처럼 느껴진다. 그 씨앗이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덕분에 어느덧 커다란 나무로 자라나 오늘의 해피니스클럽이 되었다.”며 “지난 10년동안 클럽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수고해주신 역대 임원진과 증경회장님,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클럽의 가치와 비전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 동.서지방 클럽과 지역사회 및 외부 기관에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강순례 초대회장(광주서지방장)은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 기념식에서 “오늘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앞으로 해피니스클럽이 또 다른 10년, 그리고 그 이상의 세월 동안 더욱 큰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성장하길 바란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함께라면 더 크고 더 따뜻한 기적을 만들 수 있다. 저는 광주서지방장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동료로서, 해피니스클럽이 앞으로도 행복을 전하는 여성들의 자랑스러운 모임으로 빛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순례 초대회장(광주서지방장)은 회고사를 통해 “해피니스클럽 창립 10주년, 이 뜻깊은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고 감격스럽다. 해피니스클럽은 단순한 봉사 단체가 아니다. 이곳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여성들이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공동체이다.”며 “해피니스클럽은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했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 왔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성의 섬세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이 봉사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클럽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아랑고고 장구팀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제1부 증경회장단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국제와이즈멘 클럽의 목적과 강령 낭독, 내빈 및 와이즈멘 소개, 발간사, 회고사, 기념사, 축사, 증경회장단에 공로상 전달, 기념케익 컷팅식, 와이즈멘의 노래, 경품추첨, 광고, 폐회 선언, 기념촬영 순으로 열렸다.
최점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회장, 강순례 초대회장(광주서지방장), 김해란 3대회장(옥과한우촌대표)과 임원들이 내빈과 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손갑수 남부지구 총재, 나일도 광주YMCA이사장, 최점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회장, 강순례 초대회장(광주서지방장), 김해란 3대회장(옥과한우촌대표)과 임원들이 내빈과 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해란 3대회장(옥과한우촌대표)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 기념식에서 내빈 및 와이즈멘 소개를 하고 있다.
이하나 해피니스클럽 차기회장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 기념식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책자에는 우리가 걸어온 길 위에 남긴 작은 발자국 하나하나가 기록되어있다. 이 기록들은 우리모두의 가슴속에 오랫동안 남아, 앞으로의 더 큰 행복과 사랑의 나눔을 위한 밑거름이 될것이다. 저는 차터 10주년 기념행사의 준비위원장이기도하지만, 해피니스클럽 2025-2026 차기 회장으로서 앞으로도 해피니스클럽 회원여러분들과 더 많은 행복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우리가 함께 걸어갈 미래의 길 위에서도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로 서로를 지지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계속 만들어 나가길 소망한다. 나아가 10년, 20년, 30년 그리고 더 먼 미래까지도 행복과 나눔의 이야기가 계속되는 해피니스클럽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발간사를 전했다.
손갑수 남부지구 총재는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 행사 축사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사랑과 나눔,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해피니스클럽 회원들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오늘 이 자리는 앞으로의 더 큰 도약과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는 출발점이다. 지난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 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는 해피니스클럽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갑수 남부지구 총재가 최점미 해피니스클럽 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일도 광주YMCA이사장은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 행사 축사를 통해 “강순례 초대회장님의 헌신적인 노력과 클럽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광주해피니스클럽이 와이즈멘의 모범적인 클럽으로 발돋움하게 된 것에 대하여 광주YMCA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나일도 광주YMCA이사장은 최점미 해피니스클럽 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점미 해피니스클럽 회장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 기념식에서 증경회장단들에게 공로상을 전달하고 있다.
최점미 해피니스클럽 회장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 기념식에서 증경회장단들에게 공로상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점미 해피니스클럽 회장, 강순례 초대회장(광주서지방장), 김해란 3대회장(옥과한우촌대표), 이하나 준비위원장, 박혜진 사무장, 차복희 회원과 회원들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을 기념해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여성리더로서 더욱 빛나자"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점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회장, 손갑수 남부지구 총재, 김영수 차기총재, 나일도 광주YMCA이사장, 강순례 초대회장(광주서지방장), 김해란 3대회장(옥과한우촌대표), 이하나 준비위원장, 박혜진 사무장, 차복희 회원, 내빈과 국제와이즈멘 회원들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해피니스클럽 차터 10주년 기념식을 맞아 "해피니스클럽의 더 큰 발전과 번영을 이뤄내자"며 사랑의 인사를 전했다.